
최대 규모 래플이 시작된다! 한정판 스니커즈를 갖기위한 특별한 줄서기, #줄서봐_영, ‘#줄서봐_영’은 ‘코로나로 인해 불가능해진, 매장 앞에 줄서서 한정판 상품을 구매하던 문화를, 온라인에 옮길 수 없을까?’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캠페인 웹사이트 입니다.

‘#줄서봐_영’에서는 온라인에 줄을 설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, 그 캐릭터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글로 등록함으로써, 오프라인에서 했던것과 동일한 줄서기 문화 혹은 래플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.

본 캠페인에 참여하는 과정은 크게 3가지(캐릭터 만들기, 생성 대기, 캐릭터 저장 및 SNS 업로드)로 구성됩니다. 모든 과정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으며, PC로 접속한 사용자도 모바일로 자연스럽게 이동 할 수 있도록, PC에서 ‘줄서기' 버튼 선택 시, ‘모바일’ 웹사이트로 이동하는 ‘QR코드’를 제공합니다.
